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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원 |
선영씨 그리움이 많이 남겠네요.
이렇게 홈피를 만드니 내가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드는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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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16:06: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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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경 |
선생님의 마지막 모습을 보시고 많이 힘드셨죠?
가장 가까운 거리에 계시면서
이따금 예쁜 야생란을 선생님께 선물로 주시고 가시면
선생님은 제자들에게 랑원선생님이 주고 가셨다며 저희들에게 자랑을 하시곤 했죠.
그리고 예쁜 딸 키우듯이 그렇게 애정을 들여 키우셨어요.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그래도 옆에 계시다 생각할 땐 마음 한 켠 따뜻하셨을 텐데
지금은 영영 세상에 안계신다 생각하니 허전하시지요?
저희도 그래요. 선생님이 안계시니 먹자골목 전체가 텅 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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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16:20: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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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
읽으면서 자꾸 눈물이 나네요... 정말 가슴 시리게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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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13:20: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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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원 |
선영씨 언제 제자 언니들과 함께 식사자리라도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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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5 15:05: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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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
22일 저녁식사 모임때 뵐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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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23:3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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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원 |
22일에 만나나요? 제게도 연락 좀 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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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1 13:4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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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
아...오프라인으로 연락하는건 제가 한게 아니라서,, 연락이 다 간줄 알았는데...
소수 분들만 닿았었나봐요...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자리 있으면 작은거여도 여기 홈페이지 통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식사자리 한번 또 만들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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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17:28: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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