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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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그리움이다
[ 2010-12-03 14:54:20 ]
글쓴이
유리벽
조회수: 2979        
축쳐진 어깨에 금방이라도, 후~불면 날아갈것같은 왜소한 체격탓에,옆에서서 걷기도 부끄러워 항상, 샘의 뒷모습을 보며 걸었는데, 정말이지 먼지처럼 후~ 하늘로 날아가버린 우리들의스승님!

 그림은 그리움이다~라는 어느 책제목처럼, 저희들에게는 샘이 그림이되어 ,너무 그립기만했었는데,작품으로나마 찾아뵐수있는 공간이 생겨 너무 행복하고, 따님이신 선영씨게 무한감사드립니다.

작업이 안돼, 답답하거나,힘들때 방문해서 위로도 받고,박치성샘을 늘 추모하는 공간으로 잘 남았으면하는 바입니다.
sunyoung 그림은 그리움이다.. 멋있는 말이네요.. 종종 들러주세요.. ^^  
[ 2010-12-06 09:37:53 ]
고인돌 그림쟁이는  고독해야 잘 할수 있다.  라고 누군가 말했던가????    뭔가 허전한 곳을 채우려 그림을 그리는 의미에서,  그리움의 대명사가 그림이 되었나 보다.    허전한 그곳을 찾아 채우기 위해   헤메다  떠나는 삶인가 보다.     귓가에 멤도는 그 뭔가를  그리워하며?????      고독을  씹으며.....              따님이 좋은  방을 만드셨군요!!!!!!    영원히 기억될.....  
[ 2010-12-06 23:4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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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립습니다. ~박샘!! [1] 우정 2010-12-03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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