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그립습니다... |
[
2012-07-04 07:15:11 ]
|
|
|
|
|
|
|
|
|
http://policecap2002@yahoo.co.kr
, Hit:
3710 |
|
지난 어느해 선생님께서는 구월동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하셨지요...전 그때 한참 대한민국의 자칭 블루칩 작가들의 그림 전시며 메이져 옥션경매에 몰입하여 있던때인데 친구녀석 한단 말이 인천에 나와 감성이 잘 맞는 그림을 그리는 작가 전시가 있는데 같이 가보자고 하여 못이기는 척하고 전시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처음 선생님의 그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림을 처음 보고 한참을 호흡이 불규칙했습니다. 내안의 나를 들켜버린것 같았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그 그림속의 이야기들은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 어떤 옛날의 아픈 추억속으로 저를 안내하며 그림속의 주인공들은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걸어오던군요. 아련한 슬픔속에 남아 있는 축복으로요...그게 선생님과의 첫만남 이었습니다. 그런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