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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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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15:3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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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블로그 네이버 -설레임의공간 -이경희
,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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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왔습니다.
허망함 ..
그리많았던 제자들 흔적이 없어 ..
따님의 새해 인사만 덩그러니
이나이에 삶이 녹녹지 않았다는걸 알고 ..
언제쯤 철이들려나 싶어요 저는요.
소주 한잔
막걸리 한잔이 이리 소중한줄 진작 알았더라면..
화실길 걸어가는데 아무개 선생님께서
생각 나게 왜 이리 걸아가누..하신다.
그러게요... 가끔 잊혀지는게 아쉬 걸어요 ..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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