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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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 2011-05-02 07:32:33 ]
글쓴이
물심일여
조회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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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블로그 네이버 -설레임의공간 -이경희 , Hit: 242
몇일전에는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잠을못잤습니다.

유독 선생님 생각이 간절해서요..

잘지내시죠. 요즘은 꿈에서도 안보여주시고 좋은일 생기셨나요.ㅎㅎ

4층 작업실 여전히 나를 포근하게 반겨줘 한참 수다를 떨다 왔습니다.

많이 그립고 보 곱 다 선생님 ..

야단 맞을일했는데 ..  어제는 남편과  학고을 막걸리집 가서 혼절할 정도로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 샘도 같이 계시는것같아서요.

늘 제게 정신적 지주였던 분 안계니 내 정신이 요즘 널뛰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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